마카롱처럼 만들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같이 도와주시고 반죽과 버터크림도 넉넉하게 주셔서 뚱카롱처럼 뚠뚠한 다쿠아즈 만들었어요 ㅎㅎ
만들고 바로 부모님 드렸는데 너무 맛있다고 완전 만족해하셨어요 넘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뵈어용👍👍🫶
집-회사-집-회사… 반복되는 일상에 뭔가 재미있는 걸 배우고 싶어서, 남편이랑 다쿠아즈 만들기 클래스를 다녀왔습니다.
디저트를 좋아하는데 직접 손으로 만들어보니 훨씬 재미있더라구요!
선생님의 밝은 에너지 덕분에 진행하는 내내 즐거웠고, 설명도 알기 쉽게 해주셔서 베이킹 초보인 저도 만드는 순간만큼은 고수가 된 기분이었어요 😎
저희가 만든 메뉴는 "흑임자, 돼지바, 솔티카라멜, 앙버터" 네가지였는데 다 맛있더라구요♥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앙버터+흑임자! 집에 가져온 다쿠아즈는 아침엔 커피랑, 저녁엔 와인이랑 곁들여서 아침 저녁으로 행복했습니다.
재미있게 만든 건 물론이고, 남편이 저보다 더 만족해해서 같이 오길 잘했다!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추운 겨울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당...ㅎㅎ(손에 열이 많은 관계로... 머랭아 미안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산품 다쿠아즈를 먹어 보고 희귀한 식감에 만드는 과정이 궁금해 신청했습니다. 처음 시연 보여주시고 실습해보았는데 중간중간에 잘 안되는 부분 있으면 선생님이 도와주시고 어떻게 해야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한 부분 질문 하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번 원데이 수업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안에 넣을 과자와 떡을 챙겨갔는데 데코할 때 같이 넣으니 포장하고 나서도 너무 예쁩니다.
(황치즈맛에는 제크를 넣었는데 혹시 저처럼 하실 분들은 미니를 넣으시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