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
후기를 작성한 사람 중 100%가 만족한 취미에요!
라리네

오늘 클래스는 다른곳들과 달리 직접 카페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만드는곳에서 만들었어요. 테이블이나 의자가 있지는 않고 서서 만듭니다. 사실 의자가 있어도 커스터드를 만들고 담고 하는데는 서서 하는게 편해서 구지 앉을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커스터드는 식힌후에 사용할수 있기에 직접 만든것은 선생님이 다음날 사용하기로 하고 대신 선생님이 전날만든 크림을 대신 사용했어요. 센스있게 설탕을 조절할수있게 준비 해주셔서 생크림 만들때는 설탕을 반만 넣었습니다. 옥수수와 블루베리 바나나 이렇게 세종류를 만들었는데 하나가 상당히 큽니다. 처음에는 다른 수업보다 가격이 좀 있어서 왜그런가 했는데 크기가 큰 푸딩케이크를 10개나 만들었어요. ㅎ 차를 안가지고 갔으면 무거워서 택시탔을듯요. 바나나 맛은 매그놀리아 푸딩 그대로고 개인적으론 옥수수가 넘 맛있었습니다. 위에토핑하는 크럼블이 짱입니다. 만들기 아주 쉽고 결과물은 아주 만족합니다!!! 그리고 강사님이 넘넘 친절하세요.
라리네

두번째 만들어보는겁니다. 푸딩이 넘 맛있어요. 이번엔 쵸코랑 딸기를 만들었는데 바나나나 옥수수 못지않게 역시 맛있습니다. 당도를 낮춰서 만들어서 계속 퍼먹게 될정도로 진ㅡ짜 맛나요. 난이도도 쉽고 결과물도 많고 ...제의견도 수렴해서 당도도 낮춰주시고 ᆢ감사합니다. 바스크 치즈케익도 수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