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청정원 클래스 하던 곳이라 장소는 어렵지않게 찾을수있었어요
근데 다른 베이킹 수업과는 전혀 달라요
강사님이 저희를 알려주는게아니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면서 속성으로 알려주고 딴데 가고.. 이러시더라구요. 탁아소 단체인지 교회 단체인지 15명정도 단체 + 개인 수강 8명 정도여서 정신없었습니다. 장소는 크지만 선생님이 굉장히 부족한 느낌이였어요
설거지도 직접 해야됩니다^^;;
저는 원데이로만 베이킹을 10번이상 해봐서 문제가 되진않았지만, 처음 시작을 이곳에서 하는건 다시 생각해보셔야 할듯합니다.
맛 1가지, 개수는 총 9개 만들 수 있고
데코는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구겔호프 수업은 난이도도 쉽고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데코하는 데 시간을 충분히 쓸 수 있게 해주셨구요.
다만 스튜디오가 커서 그런지 에그타르트 등 다른 수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선생님 한분과 보조 선생님 두분만 계셔서 저희만 신경쓰기는 어려워보이셨어요.
수업소개에 나와계신 선생님은 거의 마지막에나 오시고 보조 선생님이랑만 수업하는 느낌..? 그마저도 사람이 많다보니 계속 선생님은 왔다 갔다 하시고.. 결국 오븐에 넣기 전 판을 탕탕 쳐서 기포를 빼야한다는 걸 안알려주셔서 구멍이 뽕뽕 뚫려서 나왔어요🥲
그래도 수업 전반적으로 만족스럽고 결과물도 좋았습니다!
친구들이랑 원데이클래스 하는거 좋아해서 친구들과 함께 같이
참여했었습니다~
모두 완료하기까지는
1시간30분 ?̊̈ 정도 소요되었구요~ !̆̈
스튜디오가 커서 지금처럼 코로나일때 거리를 두고 다른팀과 진행할수있는게 좋았구요~~
토핑으로 꾸미는게 재미있었어요 ㅎㅎ
다 꾸미고나서 뿌듯했었습니당
다만 물이 뜨거운물 차가운물 극과극이라 설거지하는데도 좀 불편했었고 이럴땐 고무장갑이라도 준비가 되어있으면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오븐같은경우는 솔직히 열어보고 놀랐어요 너무 청결하지않은 느낌이였어요 ㅠ̑̈ㅠ̑̈ 이런부분은 조금 개선이 필요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