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4
팔도비디오레코더2

여자친구랑 행궁동 데이트 중 함께 베이킹할 곳을 검색했는데 민림이네 베이킹이 제일 재미있어보이고 난이도가 쉬워보여 바로 예약하고 달려왔습니다 ! 당일 예약되는 곳은 잘 없는데 여기는 당일 예약도 가능해서 P들에게 아주 아주 좋은 곳….❤️ 컵케이크 처음 만들어봤는데 설명도 쉽고 재료도 미리 다 준비해주셔서 초보인 저도 재밌게 잘 만들고 가요 다음에는 키티마들렌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ㅎㅎ 민림이네 베이킹 완전 추천합니다 !!!!
둥근스커트정장3

커피맛으로 예약하고 갔다가 급초코가 하고싶어 현장에서 변경했는데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 제가 똥손이라 평소에 베이킹은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후기보고 방문했는데 초보도 하기 쉽게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안내와 설명도 친절히 해주셔서 똥손인 저도 예뿌고 맛있게 완성 했습니다 ㅎㅎ 다음에는 남자친구와 한번 더 오겠습니다 !!
남주12

컵케이크 맛도 다양하고 중간에 구울때 키링만들기도 해서 재밌엇어요
하루롤로
컵케이크 만드는데 버터 안넣어요. 휘핑도 없고. 내용물 다 넣고 섞으라고 하고 가져가서 구워오시고 크림 다 만들어서 가져오셔서 짜고 토핑 올리라고 하시는데 분명 2시간 걸리는 수업이라고 적혀있었는데 40분만에 끝났어요. 그냥 눈앞에 있는 가루나 액체 한 통에 담고 섞는 체험 및 짤주머니 짜보는 경험 해보고 토핑 좀 올리는 체험 하고 싶으신 분은 괜찮겠다만 저는 아니었어요. 뭐 질문할 시간도 없이 설명 끝나면 획 돌아서 나가버리시고. 베이킹 하는건데 뭐를 왜 섞는지 그러면 뭐가 좋아지는건지 어떤 설명도 없고. 크림치즈는 뭘 넣어서 어찌 섞어서 가져온건지 모르겠고. 다 짜고 크림치즈 맛봤는데 너무 그냥 크림치즈에 치즈맛 강한 그런 맛이어서 달달한 크림을 생각한 저로써는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달기조절도 묻지도 않으시고 클래스 끝까지 뭔가 필요한게 있으면 알려 달라거나 뭔가가 이정도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는 것도 없었어요. 설명해주시고 가버리셔서 저 혼자 하는데 처음에 이물질 들어가 있는거 모르고 혼자 저게 뭐지 이러면서 계속 궁금증 가지고 섞고 있었는데 나중에 오셔서는 새걸로 갈아주셨는데 너무 방치되는 것 같았어요. 짜다가 한쪽에 너무 많이 넣었는데 아무도 지켜보지도 않고 도와주는 것도 없으니 혼자서 양 조절을 실패해서 속상했네요. 짤주머니 앞에 끼우는건 저는 예쁘게 모양나는 깍지 하고싶었는데 그냥 크게 뻥 뚫려있는 동그라미 하나 끼워서 주시고.... 크림 모양 만질수 있게 나이프라도 하나 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것도 없고...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음악소리가 너무 커서 말소리가 잘 안들려서 음악 소리좀 줄여달라고 했는데 조금 줄이시더니 나중에 다시 키우시더라고요. 너무 시끄러웠어요. 베이킹 클래스 들으로 온거고 컵케이크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온건데 배우는 것도 하나 없고 직접 뭘 만들었다고 하기도 그래요. 휘적휘적 하고나면 가져가셔서 다 해서 가져오시니까. 들어봤던 모든 클래스 중에 가장 실망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