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러보는 중입니다. 예약하려면 복지몰을 통해 접속하세요.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유익했습니다. 전용주차공간도 있어서 접근하기 편해요. 교육용이나 취미로 쉽게 할 수 있고 집에서 상추, 바질 키워서 먹을 수 있어요.
8세 딸과 함께 방문했어요!!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유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