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7
나야옹

휘낭시에 만들기 처음해보는데 생각보다 되게 쉽고 간단해서 집에서 따라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선생님도 차분하게 잘 가르쳐주셨어요. 시간이 1시간 15분이라고 되어있는데 준비시간까지 다해서 한 40분밖에 소요 안될만큼 금방 만드는 것 같네요ㅎㅎ 다음에 다른거 만들어보려고요~~
충무바닐라향료3

처음 하는 원데이 클래스였는데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한 것 같아요 ^^ 결과물도 마음에 들고 맛있었답니다♡
- 하규


넘 재밌었어요~ 휘낭시에 어제 만들었고 하루 냅두면 더 맛있어진다고 하셨는데 지금 한 개 남았어요 ㅎㅎ 못 기다리고 다 제 입 속으로..^-^
녹차그릭
친구랑 같이 갔는데 좋은 경험이었어요 설명도 잘 해주시고 결과물도 만족스러웠습니당
조그만빵만드는기계
친구들과 재밌게 베이킹했습니다^^
에뜨왈
겉바속촉 넘 맛있어용 ~~
토실한토끼
강사님이 너무 무례하셨습니다.. 어머님과 함께 주변에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전날 11시 타임으로 급하게 예약한 뒤 출발했는데 제가 시간을 착각하여 6분 늦었습니다. 출발하면서 연락 남겨드리고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도착하여 11시 6분에 전화를 드렸는데 받자마자 하시는 말이 11시 수업이시라고요? 시간이 엄청 늦었는데 어떡하시려고요? 하셔서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늦은 것에 대해 죄송하다 이야기드리며 가도 되는지 여쭈어봤는데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셔서 아.. 네 죄송합니다ㅠㅠ 했는데 그냥 끊어버리시더라고요.. 그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다시 전화드려서 환불 규정은 적혀있는 그대로죠..? 방법이 없겠죠..?ㅠㅠ 하면서 여쭈어봤는데 당연하죠 하시다가 다음날 7시로 안되는 건데 해드려요? 물어봐 주시길래 감사 인사드리려고 아 그렇죠 당연히 안되는 건데 이번만 편의를 봐주시는 거죠? 말씀드리며 감사합니다 하려 했지만.. 말을 뚝 끊으시더니, ㅎ.. 그냥 안타까워서 해주는 건데요?(비꼬시는 억양으로) 이야기하셔서 당황했습니다.. 순간 할 말이 없어서 아.. 하고 있는데 바쁘니깐 문자로 하세요 하고 그냥 뚝 끊어버리시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날 11시 수업은 저와 어머님뿐이였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렇게 무례하게 대하시는 분은 처음 뵙습니다.. 어머님이랑 하루가 너무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제가 늦은 것에 대해 죄송함을 표현하고 감사하다고 이야기 드리려 했는데 말씀하시는 투나 억양이 너무 기분이 나빴습니다.. 솜씨당 덕분에 항상 즐거운 추억을 남겼는데 이번에는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물론 돈은 저의 잘못으로 잃었지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