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
후기를 작성한 사람 중 100%가 만족한 취미에요!
미니스포츠모자

강아지 간식임에도 사람이 먹는 것과 너무 비슷하고 귀여워서 뿌듯해요. 꼬뭉이도 너무 잘 먹더라구요. 입에 닿으니까 표정이 변해요. 😅 앞으로 치킨 먹을 때 눈치 안 보고 이거 하나씩 꺼내주면 될 것 같아요. 간식 결과물과또 별개로 혼자 클레스를 받았는데요. 일 끝나고 사장님하고 얘기 나누며 꼬뭉이 간식 만드니 진짜 힐링됐어요. 다음에 다른 메뉴로 또 방문할게요❤️👍
진우예요

강아지 간식을 직접 만들어볼수 있다기에 찾아뵈었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만들면서 잘 모르는 것들도 여쭤봤는데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 모습에서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지인분들 반려견에게 나눠드리니 너무 잘 먹는다고 좋아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