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2
후기를 작성한 사람 중 100%가 만족한 취미에요!
SHiNE

쌤이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처음이었는데도 금방 적응해서 재밌게 할 수 있었어요.. 두시간 가까이 모든 잡념을 털고 매듭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시간이 힐링이었네요.. 생각보다 훨씬 예쁜 가방을 완성해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다음달엔 다른 수업 들으러 갈께요~^^
마크라메 앵비떼
한 땀 한 땀 완성해 갈때마다 만족해 하며 기대하시는 모습에 저도 너무 기분 좋았어요. 저의 다른 클래스도 이미 찾아보시고 관심 갖고 와주셔서 전 또다른 뿌듯한 기분이었답니다. 올 여름 예쁘게 들어주시고, 다음달 여유있으실 때 또 뵈요!
체리밍

강사님께서 눈높이에 맞게 잘 알려주시고 모양도 잘 잡아주셔서 예쁘게 만들고왔어용ㅎㅎ! 다음에는 엄마랑 같이와서 배워봐야겠어요~! 그리고 빵 맛집 알려주셔서 수업끝나구 빵까지 잘 샀어요~ 고맙습니다 강사님😊
마크라메 앵비떼
빵집이 문을 열었던가요..?! 다행이에요 ㅎㅎ 해방촌의 작은 추억이 덤으로 생기셨길 바래요:) 금요일 저녁에 넘 먼 길 와주셔서 감사했어요. 언제든 어머니와 함께 오시면, 더욱 여유있게 좋은 시간 되시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