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으로 테디베어 만들기 쟈켓 선택
팔,다리가 돌아가는 조인트 테디베어를 만들기 위해 안입는 쟈켓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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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틀 · 미싱 · 바느질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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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으로 테디베어 만들기 쟈켓 선택
팔,다리가 돌아가는 조인트 테디베어를 만들기 위해 안입는 쟈켓을 선택
쟈켓으로 조인트 테디베어 만들기
쟈켓의 어떤 부분으로 테디베어 인형을 제작할 것 인지를 정한 다음 테디베어 디자인을 정하여 패턴을 만들고 재단을 해서 바느질. 팔,다리,머리, 몸통을 각각 바느질 한 다음에 조인트 부속을 이용하여 팔과 다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부속을 끼우고 솜을 넣는다. 각각의 창구멍을 통해 솜을 다 넣은 다음에 공그르기 바느질로 마무리를 하여 목에 리본을 매어서 완성.
조인트 테디베어 완성
바느질이 다 된 인형에 솜을 채워서 완성한 다음 잘 어울리는 리본을 골라서 매어주고 솜씨 자랑을 위해 사진을 촬영하기
안입고, 안쓰고 보관만 하다가 버려지는 옷이나 가방들을 업사이클링을 통해 새로운 패션으로 창조해 내는 행복을 만들어내는 공방입니다. 자칫 쓰레기가 될 뻔한 옷이나 가방이 테디베어 인형이 되고, 강아지 인형이 되고, 우리 강아지의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옷과 하네스로 새로 태어나는 특별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 입니다. 버리기는 아깝고, 사용 하자니 낡아서 옷장에만 보관 중이던 옷이나 가방을 가지고 공방에 와서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는 환경도, 감성도 모두 챙길 수 있는 클래스 입니다.
서울 서초구 명달로 104 (서초동, 모짜르트홀) 603
코지스튜디오
40년 동안 인형 디자인을 하고, 가죽 공예 등 다양한 공예를 해 오면서 버려지는 옷이나 가방들을 업사이클링을 해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옷들에게 두 번째 생명을 불어 넣어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강아지 옷이나 패션 소품들로 만드는 행복과 그 특별함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