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 분염과정
모란잎은 홍주와 주황을 섞어서 입체감을 주고(분염과정), 노란잎은 농황과 주황, 연두잎은 약엽과 녹초, 녹색잎은 농초와 군청을 섞어서 칠해 물 묻은 바람붓으로 펴서 입체감을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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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 · 동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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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분염과정
모란잎은 홍주와 주황을 섞어서 입체감을 주고(분염과정), 노란잎은 농황과 주황, 연두잎은 약엽과 녹초, 녹색잎은 농초와 군청을 섞어서 칠해 물 묻은 바람붓으로 펴서 입체감을 만들어 준다
모란 조염과정
모란잎은 홍주색으로, 노란잎은 황토와 농황을 섞어서, 연두잎은 황약엽과 녹초를, 녹색잎은 녹초로 잎 전체에 고유색을 칠해주는 조염과정을 진행한다.
달항아리 분염과 조염과정
달 항아리의 입체감은 농화과 주황을 섞어서 바림해 주고, 항아리 전체의 노란색은 농황을 묽게 두 서너번 칠해준다
선 정리과 낙관 그리기
색에 의해 덮혀있던 먹 선들을 다시 그어주고, 수술과 잎사귀에 흰선으로 마무리해 준다. 완성 후 홍주와 양홍을 섞은 색으로 수강생의 이름을 낙관형식으로 그려넣어 준다.
포장 및 장식
완성작은 비닐 포장지에 넣어 집에 가져가서 어울리는 장소에 받침대에 받쳐 장식한다.
설믜작업실은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위치한 민화, 인물화, 전통 채색화, 견화(비단에 그리는), 전통장지 채색화 등의 수업을 초급, 중급, 상급의 반으로 나누어 강의를 하는 화실입니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로577번길 305 (금곡동, 수원모아미래도센트럴타운2단지) 상가동 B221호

설믜님
서울대학교 미술학 박사출신으로 현재 대학출강 및 작가 활동중이며, 설믜작업실이라는 한국화 전문 화실을 운영중입니다. 29회의 개인전과 300여회 이상의 국내외 전시에 참여하였으며, 미술은행과 정부 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충북대병원 등 다수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